SVG를 PNG로
SVG를 PNG로 그립니다. SVG에는 정해진 픽셀 수가 없어서, 크기는 변환할 때 정하는 값입니다 — 같은 파일을 1배로도 4배로도 똑같이 선명하게 뽑을 수 있고, 작게 뽑은 PNG를 나중에 키우는 것과는 결과가 다릅니다. 가장 자주 놓치는 것은 글꼴입니다: 글자가 윤곽선으로 바뀌어 있지 않은 SVG는 이 기기에 그 글꼴이 없으면 다른 글꼴로 그려집니다.
사용 방법
- SVG를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 한 번에 5개까지, 파일당 20MB까지 받습니다.
- 출력 크기를 정합니다. "배율"은 SVG의 원래 크기에 1·2·3·4배를 곱하고, "너비 지정"은 픽셀 너비를 적으면 높이가 비율을 따라옵니다.
- 배경을 고릅니다. "투명"은 SVG의 빈 곳을 그대로 투명하게 두고, "색 채우기"는 고른 색을 그림 아래에 깝니다.
- 화면에 표시된 결과 크기를 확인하고 PNG를 받습니다. 여러 개라면 같은 설정으로 한꺼번에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알아둘 점
- 원래 크기는 SVG의 width·height에서 읽고, 없으면 viewBox에서 읽습니다. 둘 다 없으면 브라우저 기본값인 300 × 150으로 그리며, 그럴 때는 화면에 알려 줍니다.
- 결과는 한 변 8192px, 전체 약 1,670만 픽셀(예: 4096 × 4096)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이보다 큰 캔버스는 일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오류 없이 빈 그림으로 나오기 때문에 미리 막습니다.
- SVG 안의 스크립트는 실행되지 않고, 파일이 주소로만 가리키는 이미지와 웹폰트는 불러오지 않습니다. 파일 안에 직접 들어 있는 이미지는 그려집니다.
- 글자는 이 기기에 설치된 글꼴로 그려집니다.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모양이어야 한다면 SVG를 만든 프로그램에서 글자를 윤곽선으로 바꿔 저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몇 배로 뽑아야 하나요?
쓸 자리의 픽셀 크기에 맞추면 됩니다. 고해상도 화면용이라면 표시 크기의 2~3배가 일반적입니다. SVG는 어느 배율로 뽑아도 똑같이 선명하므로, 작게 뽑은 PNG를 나중에 키우는 것보다 처음부터 필요한 크기로 뽑는 편이 낫습니다.
결과에서 글꼴이 다르게 나옵니다.
SVG는 글꼴 이름만 적어 두고 글꼴 자체는 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기기에 그 글꼴이 없으면 브라우저가 다른 글꼴로 대신 그립니다. 글꼴을 설치하거나, 원본 프로그램에서 글자를 윤곽선으로 바꿔 다시 저장하면 해결됩니다.
JPEG나 WebP로 받을 수는 없나요?
이 도구의 결과는 PNG입니다. 투명 배경을 담을 수 있고 선과 글자가 번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형식이 필요하면 받은 PNG를 형식 변환에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