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색 배경은 지울 수 있고, 사진 배경은 다른 문제다
“배경 제거”라는 한 단어 아래 아주 다른 두 가지 일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계산으로 풀리고 다른 하나는 모델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앞의 것을 합니다.
배경을 어떻게 찾나
이미지의 바깥 테두리 한 줄을 훑습니다. 로고나 아이콘이라면 그 줄은 거의 전부 배경색입니다. 비슷한 색끼리 묶어 가장 큰 무리를 배경색으로 보고, 그 무리가 테두리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확신도로 내놓습니다.
연결된 것만 지운다
| 방식 | 지우는 것 | 함께 지워지는 것 |
|---|---|---|
| 연결된 영역만 (이 도구) | 테두리에서 이어진 배경 | 없음 |
| 같은 색 전부 | 이미지 안의 모든 배경색 픽셀 | 눈동자의 흰자, 글자 속 구멍, 흰 옷 |
두 번째 방식이 더 간단하고, 그래서 많은 도구가 그렇게 합니다. 결과는 캐릭터 눈에 구멍이 뚫리는 것입니다. 이 도구는 테두리에서 시작해 이어진 픽셀만 따라가므로, 그림 안쪽에 있는 같은 색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허용 오차가 하는 일
배경이 완벽한 단색인 경우는 드뭅니다. JPEG로 저장된 적이 있다면 “흰색”이 미세하게 흔들립니다. 허용 오차는 그 흔들림을 어디까지 같은 색으로 볼지 정합니다. 낮으면 배경 얼룩이 남고, 높이면 그림의 밝은 부분까지 배경으로 잡힙니다.
이 방식이 통하지 않는 경우
| 배경 | 통하나 |
|---|---|
| 단색 (로고·아이콘·스캔) | 예 |
| 거의 단색 (JPEG 얼룩) | 예, 허용 오차를 올리면 |
| 그라데이션 | 아니오 |
| 사진 (인물·상품 누끼) | 아니오 |
사진에서 사람을 오려내는 일은 색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어디까지가 사람인지 아는 모델이 필요하고, 그건 브라우저로 내려받아야 하는 별도의 기술입니다. 이 도구는 그것을 하지 않으며, 하는 척도 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항상 PNG인 이유
지운 자리는 투명해야 하는데, 투명도를 담을 수 있는 형식이어야 합니다. JPEG는 알파 채널이 아예 없으므로 후보가 아닙니다. 형식별로 무엇을 담는지는 이미지 형식 고르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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